어르신들과 함께 봄을 맞이하며 '봄 스트링아트' 꾸미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.
원형 나무 액자에 실을 천천히 감아보는 과정에서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이 요구되었으며 실이 풀리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며 활동에 몰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. 활동 중 봄에 볼 수 있는 꽃들에 대해 자유롭게 의사소통이 이루어졌으며 큰 전지에 여러 어르신들이 함께 작품을 붙여 완성하며 협동심이 향상되었습니다. 완성된 환경판을 감상하며 봄이 온 것 같다는 반응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